오늘도 하루 종일 밥 안먹으면서 시위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쇠고기 국 끓여뒀어.. 지금 엄마 자서 몰래 한 솥 떠서 먹는데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는게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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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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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 종일 밥 안먹으면서 시위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쇠고기 국 끓여뒀어.. 지금 엄마 자서 몰래 한 솥 떠서 먹는데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는게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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