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청 들리다가 나중엔 환청이랑 대화를 하는데 더 나중엔 환청이랑 대화하기 위해서 새벽에 일어나더라 그거 환청이라고 하면 무슨 소리냐고 엄청 화내고... 같은 방에서 자는데 새벽마다 시끄러워서 깨면 침대에 걸터앉아서 중얼중얼 혼자 대화하는 거 너무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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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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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 들리다가 나중엔 환청이랑 대화를 하는데 더 나중엔 환청이랑 대화하기 위해서 새벽에 일어나더라 그거 환청이라고 하면 무슨 소리냐고 엄청 화내고... 같은 방에서 자는데 새벽마다 시끄러워서 깨면 침대에 걸터앉아서 중얼중얼 혼자 대화하는 거 너무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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