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잘해야지 하고 분명 걱정되고 생각많이 하고 그러는데 막상 마주하게 되면 귀찮고 화는 안내도 짜증스럽게 대하고 있고.. 진짜 정신차리자ㅠㅠㅠ 오늘부터 진짜 의식해서 좀 대해야겠다.. 항상 옆에 있다고 소중한것도 모르고..하..
|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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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잘해야지 하고 분명 걱정되고 생각많이 하고 그러는데 막상 마주하게 되면 귀찮고 화는 안내도 짜증스럽게 대하고 있고.. 진짜 정신차리자ㅠㅠㅠ 오늘부터 진짜 의식해서 좀 대해야겠다.. 항상 옆에 있다고 소중한것도 모르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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