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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내가 공짜표 2장 생겨서 친구한테 공짜표 있으니까 보러가자고 했거든?

근데 나 원래 영화볼때 뭐 안먹는단 말이야 팝콘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근데 자기가 팝콘을 먹제. 그래서 난 걔가 먹자길래 당연히 걔가 사는줄 알았는데

내가 돈냄. 지가 팝콘 고르고 나한테 계산하라고 한발자국 물러남..

반띵이라도 하든가..내가 영화도 공짜로 보여줬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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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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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일단 내가 계산하고 계좌이체 하라고 하니까
오늘 너가 다 사는거 아니였냐고 그러더라.
아니 난 공짜표가 생겨서 같이 보자고 한건데..
결국 돈 못받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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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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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 그때 팝콘 한주먹밖에 안먹었는데ㅠㅠ..
그래서 연락끊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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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Do룬자네; 왜아주그냥 같이 영화봐줬으니 수고비랑 교통비도 달라그러지,,? 염치가 얌체네; 먹는 거 앞에 두고 기분 상하게 하는 밥상머리 버릇 무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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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진짜 저 논리도 어이없지않아?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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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 아니,, 그니까 걔는 니가 오늘 영화를 보자고해서 나온거니까 자기는 돈을 계산할 필요가 없다 이거네,,? 발상 자체가 되게 독특한 친구다 ㅋㅋㅋㅋㅋㅋ 너가 영화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영화를 같이 봐준다고 생각하는 거잖앜ㄱㅋㄱㅋ 선택권이 누구한테 있는지 감을 전혀 못잡고 사넼ㄱㅋㄱㅋㄱㅋ 가서 말해죠,, 너가 나랑 영화를 봐"주"는게 아니라 내가 너한테 영화를 보여"주"는 거라고!! ㅋㅋㅋㅋㅋ 얼탱,,? 영화끝나면 커피도 사라그러겟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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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ㄹㅇ 그 이후로 기분이 너무 상해서 걔가 진짜 카페 가자고 했거든?? 근데 뭔가 내가 또 계산해야할거 같아서 그냥 영화만 보기로 한거잖아. 하고 집감 ㅠㅠ 그리고 연락끊었어..반박을 못한 내가 너무 한심하지만..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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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냐아냐 잘했어 ㅠ 원래 감정이라는 건 특히 부정적일 땐 남에게 얘기하지 않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야,,! 고생해뜸 ;ㅅ; 하 ㅠㅠ 내가 앞에서 얼굴보고 같이 화 못내주는 게 제일 속상하다 ㅠㅠㅠ,,!!! ㅠㅠ 우씨ㅠㅠ 열받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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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신 화내줘서 진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내가 좀 소심하고 그래서..저 영화만 보자고 한거잖아, 한것도 최대한 용기낸거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나름 좀 무난하게 잘끊어낸거 같긴한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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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양심...도없다........ 뻔뻔해.... 다시는 걔한테 돈쓰고싶지 않을것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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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ㅠㅠ 진짜 공짜표 너무 아까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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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풀코스로 얻어 먹을라하네.. 진짜 싫다. 난 그럼 거르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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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거르긴 했는데 진짜 갑자기 딱 생각나서ㅠㅠ..
하..정말 내 인생 억울한날이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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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럴때 있어 딱 생각나면 진짜 화나고 억울하고 팝콘값에 걸렀으니 싸게쳤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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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ㅠㅠ 영화 하나에 사람 걸렀다..진짜루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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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이상하다 걸렀다니 다행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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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ㅠㅠ 진짜 빠르게 걸렀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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