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후? 30대초 로 보이시는 남자분이 들어오셨거든 내가 일하는 카페는 작아서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직접 가져다드려 그래서 서빙해드리니깐 나보고 너무 이쁘게 생겼다고 자기 와이프가 임신했는데 딸이래 나처럼 이쁜 딸 낳을 수 있게 손 한번만 잡고 기달라길래 내가 뭔가 웃겨서 악수처럼 가볍게하고 손 뺄려했는데 손 쪼뮬쪼물거리고 엄지로 내 손등 쓸고 막 그러길래 내가 아...ㅎ 이제 저 가봐야해요 아직 설거지랑 해야할일많아서 ....ㅎ 하고 손 뺄려하니깐 그렇게 고운 손으로 누가 일을시키나.. 남자를 잘 만나야지 그치 아가씨 나처럼 이러고 그냥 음료마시길래 들어왔어.... 하 카운터나가면 정면으로 보이는 자리에 앉으셔서 지금... 모르겠는데 그냥 진짜 내가 이뻐서 기도하는마음에 손 꼭 잡은거라고 생각해도될까 아니면 너무 울거같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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