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이들 뛰노는 소리랑 공 튀기는 소리? 물건 넘어지는 소리로 봐서는 아이들도 있는데 전혀 관리 안함 오히려 크게 노래불러주고 칭찬하고 아~~~~~~~~이 잘해~~~~~~ 이 소리만 하루에도 몇번을... 가끔 할머니?시어머니도 오셔서 저 어투로 같이 칭찬해줌 아빠처럼 들리는 분은 동요 자주 부르시는데 진짜 잘부르더라 웃음소리도 ㄹㅇ 호탕 우리 아파트가 방음 안되는 편이라 해도 진짜 너무 심함 진짜 문제는 밤에 진짜 자주 사람들 술마시는 소리가 들린단 말야 웃고 떠드는 소리 진짜 딱 호프집소리.. 거기서 뭘또 떨어뜨리고... 하필 내 방위에가 애기들 방인지 새벽에도 또 공튀기는 소리랑 쿵쿵소리에 층간소음 문제도 많고 말했다가 괜히 싸울까봐 무서워서 참는데 일단 쪽지라도 좀 붙여볼까봐 근데 쌓인게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어떤말투로 해야할지 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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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