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별로 하기 싫은데 엄마는 내가 아직도 애로 보이는지 입뽀뽀해. 솔직히 너무 싫어... 집에서만 하면 다행이지 밖에 나가서도 두 볼 감싸고 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아 뭐라고 말해야 엄마가 안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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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별로 하기 싫은데 엄마는 내가 아직도 애로 보이는지 입뽀뽀해. 솔직히 너무 싫어... 집에서만 하면 다행이지 밖에 나가서도 두 볼 감싸고 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아 뭐라고 말해야 엄마가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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