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불 조절도 열심히 하고 굽기도 완벽하게 해서 완전 바삭한 김치만두를 구워서 접시에 올려놨는데 동생이 오더니 누나. 난 기미상궁일세. 하더니 와구와구 입에 넣고 자기 방으로 튀었어 아 내 밥인데 저거 진짜 한 대 칠 수도 없고 어떡하냐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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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불 조절도 열심히 하고 굽기도 완벽하게 해서 완전 바삭한 김치만두를 구워서 접시에 올려놨는데 동생이 오더니 누나. 난 기미상궁일세. 하더니 와구와구 입에 넣고 자기 방으로 튀었어 아 내 밥인데 저거 진짜 한 대 칠 수도 없고 어떡하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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