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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어떤 아줌마가 거기 꽂힌 꽃 하나씩 빼서 꽂꽂이처럼 손에 한다발들고있었어........ 

뭐지 거지근성...저걸 빼갈 생각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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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그거 가져가서 뭐하겠다고..... 그 꽃들 재활용들이지 않아? 어디어디 갔다온걸줄 알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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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거 뭐지 치울 때? 되면 알려주시던데...그러면 가져가는 사람들 와서 가져가는데 그런 걸 수도 있지 않으까...? 우리집 주변 상인들은 알려주시도라... 그 꽃꽃이 하시는 분이 미리 와서 물어보기도 하구... 우리 엄마는 그랬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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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진짜?????그럴수도있구나ㅠㅜ근데거긴 닫혀있고 뭔가 몰래 히나씩 빼가는느낌이여서ㅠ놀랐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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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몰래 빼가는 거면 잘못이지!! 원래 내일 뺄 거니까 가져가시려면 밤에 가져가세요 꺼내놓을게요~~ 이로셨던 기억이 이ㅛ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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