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누가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왜 나를 좋아하지? 어디가 맘에들어서 좋아하는거지?이러면서 진짜 나를 좋아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셀카는 예쁘게 나오는데 후면으로 찍거나 누가 찍어주면 진짜 너무 못생기게나오고, 사각턱에다가 코도 복코여서 성형해야하나 싶기도하고 학교사람들보면 예쁘고 쭉쭉빵빵하고 잘난사람들 많아서 내가 뭔가 낮아지게 되고 내 살보면 진짜 예쁜옷도 안입게되고 그래서 트레이닝만 입고다니게되고.. 뭔가 나에대해서 자신감이 사라지고 자존감도 낮아진다..ㅠ 부모님은 너가 제일 이쁘다고하는데 객관적이지 못하잖아.. 그리고 너정도면 이쁘다고 친구들이 그래도 나는 자신감이없어 나한테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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