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 공무원된지 1년정도 됐는데 무슨 일나면 관련 부서도 아닌것같은데 달려가고 남은일 처리한다고 늦게오고 그런다 또 언니 꿈이 애초에 없었긴 한데 너무 답답해해 일하면서.. 그렇다고 놓기엔 너무 열심히 해사 붙은거라 놓지도못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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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 공무원된지 1년정도 됐는데 무슨 일나면 관련 부서도 아닌것같은데 달려가고 남은일 처리한다고 늦게오고 그런다 또 언니 꿈이 애초에 없었긴 한데 너무 답답해해 일하면서.. 그렇다고 놓기엔 너무 열심히 해사 붙은거라 놓지도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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