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애정어린 비판을 해줬어
나 많이 좋아하는 언닌거 아는데 말이 너무 빠르고 등등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자존감 낮은거 알고 자존감 높이려면 아침에 일어나서 드는 생각 적으라는 말도 해주고 그랬거든
근데 말이 빠르고 등등 지적 받은? 내가 너무 부족하고 모자라보여서 이런 나를 그 사람이 미워할까봐? 너무 무섭고 걱정되는데
이 불안이 의미 없는걸 알면서도 불안하거든 이걸 그 언니한테 얘기해서 아니야 나는 너 안미워해 이런 확답을 받을까 아니면 말하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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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응사 칠봉이파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