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평소에 친한편이 아닌데 아빠가 요즘 야근을 많이 하시거든 그래서 이참에 아빠한테 전화 한번 해야겠다하고 전화했는데 아빠 핸드폰이 좀 안 좋아서 받자마자 내 목소리가 안 들리고 몇 초 후에 들렸나봐 왜 전화를 해놓고 말을 안하냐고 화내셨어... 아빠 요즘 계속 야근하시고 일 때매 예민하신건 알겠는데 딸이 아빠 야근하시길래 걱정되서 전화한거였는데 화내니까 괜히 울컥하고 속상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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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평소에 친한편이 아닌데 아빠가 요즘 야근을 많이 하시거든 그래서 이참에 아빠한테 전화 한번 해야겠다하고 전화했는데 아빠 핸드폰이 좀 안 좋아서 받자마자 내 목소리가 안 들리고 몇 초 후에 들렸나봐 왜 전화를 해놓고 말을 안하냐고 화내셨어... 아빠 요즘 계속 야근하시고 일 때매 예민하신건 알겠는데 딸이 아빠 야근하시길래 걱정되서 전화한거였는데 화내니까 괜히 울컥하고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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