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넘어서 청소기 돌리지를 않나 뭘 하는지 하루종일 쿵쾅쿵쾅 뚝딱뚝딱 새벽 2시가 넘은 지금도 여전하다... 저번에 아빠가 올라갔더니 문은 안 열어주고 인터폰으로 죄송하다고 주의하겠다고 했다던데 한달이 넘었는데도 왜 시끄러운거니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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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넘어서 청소기 돌리지를 않나 뭘 하는지 하루종일 쿵쾅쿵쾅 뚝딱뚝딱 새벽 2시가 넘은 지금도 여전하다... 저번에 아빠가 올라갔더니 문은 안 열어주고 인터폰으로 죄송하다고 주의하겠다고 했다던데 한달이 넘었는데도 왜 시끄러운거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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