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을 살면서 그 유명한 해리포터를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오늘 보러 갔거든?? 근데 러닝타임이 너무 길기도 하고 생각만큼 그렇게 재밌진 않았다...ㅠㅠ 더 어렸을 때 봤어야 했던 걸까? 동심이 부족해서?? 내가 판타지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긴 한데 다들 좋아하는 작품이고 안 본 눈 사고 싶다는 말도 많이 나오니까 넘나뤼 기대한 듯하다... 이 이야기의 최종 목적?이 뭔지도 잘 모르겠고••• 과연 나는 2편을 보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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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고 한번도 본적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