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그걸 하고 싶다고 말했을때도 그걸 쉽게 하는 줄 아니? 이 소리를 들어야 하는거야? 나의 부모님의 부모님이라고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내가 나혼자 눈물 흘려가며 끙끙 앓아가며 모든 걸 수용해야 하냐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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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그걸 하고 싶다고 말했을때도 그걸 쉽게 하는 줄 아니? 이 소리를 들어야 하는거야? 나의 부모님의 부모님이라고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내가 나혼자 눈물 흘려가며 끙끙 앓아가며 모든 걸 수용해야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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