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진상고객 만나도 다 얘기하고~~ 팀장 불만있는거 하나하나 얘기하고~~ 다른 부서 일못하는거 불만 얘기하고~~ 고객이랑 통화할때 조금만 본인 맘에 안들면 목소리 톤 달라지는거 다 느껴지고~~ 누군 불만없어서 주위사람들한테 말안하는줄아나 여기서 혼자 6년넘게 일했으면 해탈할만도 한데 어떻게 이제 1년된 나보다 이런 부분은 참 멍청이같은지.. 본인이 속으로 생각하거나 집가서 일기장에 적으세요ㅠㅠ~~ 말 길어지는거 싫어서 공감1도안하고 짧게짧게 리액션해도 1절 2절까지 하고 ㅠㅠ 거의 매일 이러니까 내가 너무 힘들잖아~~ 진짜.. 아 진짜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고 딸인거 아는데요..... 죽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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