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는 용으로 카드주셨는데 내가 돈이 별로 없어서 그냥 아빠카드로 긁었거든ㅠㅠ 몇푼 아닐진 몰라도 그냥 죄송해가지구 자꾸 집오면서 생각나... 요즘 내가 다시 백수가 돼서 짠순이로 살고 있는데 갑자기 오는 길에 너무 먹고 싶어서 밥 사먹었거든. 순간적으로 아빠카드 써놓고 죄책감 들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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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는 용으로 카드주셨는데 내가 돈이 별로 없어서 그냥 아빠카드로 긁었거든ㅠㅠ 몇푼 아닐진 몰라도 그냥 죄송해가지구 자꾸 집오면서 생각나... 요즘 내가 다시 백수가 돼서 짠순이로 살고 있는데 갑자기 오는 길에 너무 먹고 싶어서 밥 사먹었거든. 순간적으로 아빠카드 써놓고 죄책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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