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프고 우울하고 솔직히 별거 아닌데 죽고싶고 그렇다..애들 취업 하나하나 될때마다 축하해주는 분위기인데 나만 표정관리 안되고.. 원래 학교에서 취업처 잡아주는데 내가 면접 한번 떨어졌어서 면접추천순위 확 밀림..그래도 나 포함해서 우리반 4명? 정도 아직 취업안됬거든 그래서 쌤이나 우리 강의하러 오시는 세무사님도 얼른 취업처 잡아서 바로 주겠다고 하는데 내 곁에있는 애들 하나씩 다 떠나가니까 너무 우울하고 질투나고 괜히..내가 좀 뚱뚱하거든 괜히 이것때문에 첫 면접에서 떨어진걸까 싶기도하고..물론 그래서 그런것도있겠지ㅠㅠㅠㅜㅠ그래서 쌤들이 운동하라거 하는데 그런것도 짜증나고 그냥 다 짜증나 내가 그냥 고집부리고 질투하는거라는거 아는데도 그냥 요즘 기분이 너무 안좋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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