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0318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남자친구랑 엄마는 서로 만나고싶어해.. 

그래서 남자친구가 억지로 우리엄마랑 내동생 번호 알려달라고 떼쓰고 내 전화번호부 들어가서 보고 이래서 서로 번호도 알아 

 

그냥 나도 나중에 때되면 만나겠지 그러고 말았는데 

 

저번에 엄마가 서울왔다고 지금보면 안되냐고 나한테 먼저가 아니라 남친한테 전화를 걸어서 만나자고 한거야.. 

 

웃긴게 남친 직군인데 그날 근무라 아침 9시에 퇴근하는데 엄마가 아침에 전화했는데 잘만 받더라고 

그래서 만나자고 둘은 다 됐고 난 엄마 서울왔다길래 전화했더니 

너 이따 남자친구랑 보자 이미 내가 다 얘기했어~ 

 

이러는데 화가나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당일날 만나자 하는것도 그렇고 남친 아침에 전화해서 엄마전화받고 둘은 만나자고 얘기 다 끝낸갓도 그렇고 

 

그래서 남친 일 끝나고 전화하는데 내가 어떻게 된거냐 햇더니 아침에 밥먹는중에 전화가 와서 받은거다 그렇다고 거절할수는 없지않느냐 그래서 알겠다 하고 

 

그냥 엄마는 어차피 서울 볼일 보러 온거니까 나중에 소개시켜준다하고 걍 거절했는데 

 

오늘 엄마한테 들은얘긴데 엄마가 남친한테 전화했을때 남친이 둘이 만나자고 햇다는거야.. 

 

진짜 어이없는게 남친은 그런말 한적 없다하고ㅋㅋㅋㅋㅋ 

 

아짜증나 진짜.. 

내가 왜 소개를 시켜줘야하는거냐고 

나 22 남친 25 이라 결혼한다쳐도 시간많은거아냐? 

진짜 돌아버리겠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와 버스에 어떤 남자 노래 소리 개크게 틀어놓는데 아무도 암말 안 함 ㅋㅋㅋㅋ
17:55 l 조회 1
와 내가 아는애 고려대에서도 공부 잘하기로 유명했던 애라 어디 취업했나했더니
17:55 l 조회 1
팔자랑 눈밑 많이 처졌어? 이런거뭐해야해?
17:55 l 조회 2
너희는 담당자가 애매해지는 상황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할 것 같음??
17:55 l 조회 1
인티도 똑같은 커뮤네
17:55 l 조회 3 l 추천 1
입꼬리 필러 맞아본 사람있어??
17:55 l 조회 2
나는 9개월내내 알려준적 있는뎅.. ㅎ
17:54 l 조회 7
이삭 뭐가 가장 맛있어??
17:54 l 조회 2
지방선거 관련해서 민주당 후보들은 웰케 지역 현안을 전혀 모를까
17:54 l 조회 3
촬스 이번에 새 프로그램 괜히 들어간거 같은데 1
17:54 l 조회 12
여대 학점 따기 어렵다고 기피하는거 인생 날먹하려고 하는걸로 보임3
17:54 l 조회 10
뚱뚱한 사람들 다 피부 개하얌2
17:54 l 조회 23
올영 발냄새 제거 래주는거 추천해주라 1
17:54 l 조회 3
회사가 썩 맘에 들진 않지만 지하철이 나쁘지 않아서 옮기고 싶지 않네…2
17:53 l 조회 5
헤어진지 3개월 됐는데 퇴근하면서 울었어
17:53 l 조회 11
세스코 섬유탈취제 사용해본 익 있어??1
17:53 l 조회 4
면접 담주 목요일인데 여행 이번주에 잡혀있으면 6
17:53 l 조회 14
구운나쵸 먹어본사람~?1
17:52 l 조회 7
아니 점빼고 붙이는 밴드 달라했는데
17:52 l 조회 6
나 비만인데 마운자로 한달하고 안함2
17:52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