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습관처럼 입술 뜯는데 갑자기 피가 뚜둑 뚝 떨어지는거 ㅋㅋ.. 손으로 받쳤는데 다 고이고.. 결국 보건실 뛰어갔는데 복도에 피 다 떨어지고 흰 후드티가 다 붉게 됨 소매도 원래 빨간 옷 처럼 물들어서 치료 끝나고 물로 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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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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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습관처럼 입술 뜯는데 갑자기 피가 뚜둑 뚝 떨어지는거 ㅋㅋ.. 손으로 받쳤는데 다 고이고.. 결국 보건실 뛰어갔는데 복도에 피 다 떨어지고 흰 후드티가 다 붉게 됨 소매도 원래 빨간 옷 처럼 물들어서 치료 끝나고 물로 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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