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꽃 골라서 엄마 선물 주려고 고른 꽃이거든. 나는 케이크 사주고. 엄마가 꽃 들고 좋아하는거 처음 봤어 근데 엄마 생신지나고 얼마안되서 돌아가셨거든 3월에 산 꽃이 아직도 내 방에 시든채로 있는데 언젠가 버려야지하는 중인데 오늘 마음먹은김에 버리려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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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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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꽃 골라서 엄마 선물 주려고 고른 꽃이거든. 나는 케이크 사주고. 엄마가 꽃 들고 좋아하는거 처음 봤어 근데 엄마 생신지나고 얼마안되서 돌아가셨거든 3월에 산 꽃이 아직도 내 방에 시든채로 있는데 언젠가 버려야지하는 중인데 오늘 마음먹은김에 버리려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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