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50일정도 애인어머니는 애인태워다줄때 운전석에 계실때 2초정도 인사만했고 아버님은 아예 뵌적없고 오직 사진으로만 얼굴봤다 갑자기 주말에 애인이 자기집에서 같이 자자고 하는데 자취방말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집이야 너희는 갈꺼야? 거절할꺼야? 나는 아직 좀 부담스러워 주말이어서 부모님 전부 집에 계실예정 아침에 씻는것도 걱정이고 밥도 같이 먹게되는것도 걱정 그리고 자는것도 걱정... 거절이 답이겠지? 내 이름만 아셔! +부모님허락은 이미 애인이받아놨대 부모님허락받고 나한테 말한거..

인스티즈앱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