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자존심 깎아내리고 힘들게 해서 우울증이 왔어 말싸움을 하다가
죽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엄마가 사이코처럼 웃으면서 같잖다고 했어
한번 죽어보라고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거라고 어디가서 힘든 척하지 말라고
그래서 내일 죽을 거야 오기로라도 죽을 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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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자존심 깎아내리고 힘들게 해서 우울증이 왔어 말싸움을 하다가 죽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엄마가 사이코처럼 웃으면서 같잖다고 했어 한번 죽어보라고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거라고 어디가서 힘든 척하지 말라고 그래서 내일 죽을 거야 오기로라도 죽을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