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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내 자존심 깎아내리고 힘들게 해서 우울증이 왔어 말싸움을 하다가

죽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엄마가 사이코처럼 웃으면서 같잖다고 했어

한번 죽어보라고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거라고 어디가서 힘든 척하지 말라고

그래서 내일 죽을 거야 오기로라도 죽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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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누ㅜ ㅜㅜ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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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야 쓰니야 소중한 너인데 왜 엄마때문에 죽으려고 해 그 오기로 더 열심히 살아서 보기좋게 성공한 모습 보여주자 쓰니야 나는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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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아니야ㅠ쓰니야, 너를 힘들게 하는 사람 때문에 너의 소중한 모든 것을 놓아버리기는 안타깝잖아.. 조금만 참고 엄마한테서 벗어나고 자유롭게 너가 원하는 삶 그리면서 살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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