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서도 이해 된다.. 이런 사건 보면 대부분 이혼했거나 배우자 사망 등 혼자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 자기가 죽으면 자식을 키울 사람이 없음.. 보육원이든 뭐든 어린 나이에 갑자기 부모가 없으면 충격도 크고 부모 없는 자식이라고 손가락질하는 사회 시선도 그러니까.. 어찌보면 최선의 선택 같기도 하고 자식이 불쌍하기도 하고 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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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면서도 이해 된다.. 이런 사건 보면 대부분 이혼했거나 배우자 사망 등 혼자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 자기가 죽으면 자식을 키울 사람이 없음.. 보육원이든 뭐든 어린 나이에 갑자기 부모가 없으면 충격도 크고 부모 없는 자식이라고 손가락질하는 사회 시선도 그러니까.. 어찌보면 최선의 선택 같기도 하고 자식이 불쌍하기도 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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