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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엄마마저 내 옆에 없으면 삶의 의욕이 바닥으로 떨어질 것 같아 벌써 무섭고 겁나. 시간은 계속 흐르고 엄마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 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계속 하게 돼. 벌써 연말이 되고 또 한 해가 지나갈 거라는 생각을 하니까 요즘들어 툭하면 엄마 없을 때 내 모습을 상상하게 돼. 엄마는 나이 안 먹었으면 좋겠어 나만 늙을래 엄마가 나보다 하루라도 더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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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래ㅠㅠ 엄마 없을때 생각하면 너무 슬퍼.. 나 생각해주는 사람은 우리엄마밖에 없는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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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긴 한데 어쩔 수 없이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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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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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늦둥이라서 더 무섭게 다가오는 것 같아 내가 지금의 엄마 나이가 될 때 까지만이라도 살아있었으면 좋겠어 아님 정말로 엄마가 나보다 하루만이라도 더 살았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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