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걔 밥상만 차리고, 걔 설거지는 나 시키고. 최근에 계속 내 말 무시하길래. ex. 엄마 마루에 택배 뭐에요? (대답 전혀 없음. 나 보지도 않음) 바빠서 요즘 예민하신가. 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아침에도 씹길래 나 되게 상처받았거든. 그래도 예민하신 시기인것 같으니 넘어가자 생각했는데 동생이 다녀오겠습니다~ 말하니까 응~~ 잘 다녀와아~~(다정한 높은 목소리) 그러시더라 너무너무너무 밉다. 근데 본인잘못 끝까지 모르는게 제일 나빠. 반성한적도 없는게 세상에서 제일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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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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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떡볶이브랜드 2곳만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