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정말 내가 하고 싶은게 뭔가 생각했는데 어렸을 때부터 연기를 정말 하고 싶어서 올해 도전했어.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니깐 끝까지 갈 생각으로 연기 시작한거거든. 중학생 때도 엄마 몰래 연기학원 오디션도 보러가고 하지만 엄마가 반대할 거 같아서 말을 안했거든..지금도 뭔가 부모님이 쉽게 허락해주시지 않을 것 같고...연기학원 다닌지도 5개월정도 됐어. 근데 시간을 끌수록 말하기 더 어려워질테고...이번주 내로 말씀드리고 싶은데 차마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ㅠㅠㅠㅠ손편지 쓰는건 오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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