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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887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나 공부 진짜 하루에 많이하면 10시간? 안하면 그냥 아예 안해섴ㅋㄱㅋ 작심삼일 수준이었거든 

그래싀 떨어질 곳도 없엌ㅋㄱㄱ 재수하면 조금씩해도 지금보다 많이 하는 거..  

비용도 그렇고 심리적으로 힘든다는데 지방대 가서 학력스트레스 받을 바엔 1년 더 준비하는 게 낫다 생각하는데 

익들이 보기엔 내가 무모한 거 같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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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그럼 너도 나도 다 재수해서 다 인서울했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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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근데 쓰니야 오래 살진 않았지만 쓰니보다는 나이가 훨씬 많은 사람으로서 (충고하긴 싫어 꼰대같으니까 하지만) 다 겪어보니까... 이렇게 수능 8일이든 180일이 남았든 아직 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힘빼고 설렁설렁 내년에 하면 더 할 수 있을것같애 라고 생각할수있어. 할수있지 ...근데 아니야.. 180일남았다고 포기하는 사람이 1년 남았으니 더 철저하게 해야지!!!할까? 기분나빴다면 미안해 하지만 진짜야 사람 그렇게 쉽게 안바뀌어. 겨울이 가고 봄이오면 꽃바람 살랑살랑부는 날이면 재수학원에 사람이 없어. 진짜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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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근데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하는게 답이야 미련 남으면 답도 없어 대신 바뀌어야함 안바뀌면 현역보다 더 망하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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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수능 치기 전에 다음 수능 생각하는거 진짜... 진짜 아니야.. 이거 진심으로 하는 말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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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재수 해본 입장으로 재수 안 말리긴 하는데 그건 본인이 하고 싶은 게 있거나, 원하는 학교에 떨어졌거나 그런 상황이고 그냥 수능 못 보면 재수하지 뭐~ 이거나 다음 수능은 잘 볼 거 같은데 이런 상황이면 뜯어말림ㅋㅋ 사람 안 바뀌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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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같은 경우는 하고 싶은게 있는 거라서ㅎㅎ 이걸로 취업까지 갈 생각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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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수능끝까지 최선을 다한 애들이
한순간의 실수였을때 하는게 재수지
벌써부터 수능공부 하기 싫고 낮은대학 갈까봐
커뮤하면서 재수 생각하는애가
성공하겠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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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단순히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쓴 글이었어 현실적인 말 고맙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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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애초에 공부 습관이 잘 안 들여진 애들이라도 보통 다들 그정도의 마음가짐은 가지고 재수 시작하더라. 그런데 결과가 그만큼 되는 사람은 정-말 극히 드물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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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나 재수 독재로 성공했눈데 나도 약간 저 타입이었다!!!귱금한거 있으면 알려쥬ㅓ!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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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재 되게 힘들텐데 대단하다... 실례일 수도 있는데 현역때에서 얼마나 오른 거야? 또 독재 어떻게 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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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현역 41313에서 11212로!!수학은 객관식 하나틀럈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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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독재는 일단 쓰니가 약한 과목이랑 강한 과목을 알려줄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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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한 과목은 수학, 탐구(물,생) 그나마 나은 건 국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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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국어를 그럼 안정적인 1등급으로 만들고 국어 반영비 높은 대학을 찾아보자 수능은 변수가 많은데 그래도 안흔들리게 완전 안정적으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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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2에게
내가 모고를 하루에 한회분씩 푸는데 문제 푸는 시간이 줄긴 했거든 근데도 아직은 좀 빠듯해... 항상 비문학에서 와장창 무너져ㅜㅠ 그래서 등급이 안 바뀌고 어쩔때는 더 아래로 나오더라고 지문이 철학같은 거면 난리나고... 이런건 연계교재 많이 풀면 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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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글쓴이에게
아니아니!!연계교재 말구 기출로 잡아야해ㅠㅠㅠ연계는 체감이 크지않아!!본 실력을 늘리는게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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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사실 나도 현역 고3때 9월 치고 재수마음 먹었어서 쓰니가 공감가거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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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혹시 98이야?? 독서실에서 독재했는지 도서관인지 집인지 물어봐도 될까?ㅠㅠ
하루에 몇시간 했고 인강은 들었는지 궁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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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헐!!!!어떻게 알았지!!!나 독재학원 다녔어!독서실 제공만 해주는 학원! 인강으로 공부했고 하루에 10시간이고 마지막쪽에는 13시간정도 했오!!초반은 8시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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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사실 나도 98이라서..ㅎ 요맘때쯤 재수했었다고 말해주는 사람들은 현재 대학다니는 재수했던 사람일테니까 맞췄당!!
그랬구나 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났고 몇시부터 공부했는지도 물어봐도 돼...? 내가 이런 거 궁금해하는 경향도 있고 내년에 정시 볼것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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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웅웅ㅇ!!당연하지!나 초반에는 9시까지 학원가서 8시나 10시쯤에 집에 왔는데 나중에는 5시 반에 일어나서 10시에 잤어!수면 패턴 맞추려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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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241에게
우와 그렇구나!! 말해줘서 고마워!!! 내일 좋은 하루 보내고 오늘 잘때 좋은 꿈 꿔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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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242에게
익인이 말 너무 이쁘게한다ㅠㅠㅠㅠ익인이도 힘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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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243에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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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나 56655에 내신 7이었는데 대학 5월에 자퇴하고선 독재학원 3달+8월부터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했는데 지잡지잡에서 인서울 4년제로 재수 성공했담
난 하고자 하는 마음있어서 그런지 재수 하나도 안힘들었음 그냥 수능 전날 긴장되서 잠 못잔정도?
쓰니 하고싶으면 하는거임 근데 지금부터는 재수 생각 잡지마 지금부터 재수생각 잡는 애들 거의 대부분 엄청 힘들어하고 빨리 지치더라 적어도 내주변 사람들은 그랬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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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 댓 보고 내가 신중하지 못했다는 걸 알았어 모든지 끝까지 해보고나서 결정하는 건데 하고싶은 마음다짐이 제일 중요하니 지금부터 각오를 하고 시작하자 이 생각이 강했던 것 같아... 전만큼 노력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보고 다시 신중하게 생각해볼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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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ㅠㅠ 나 학원 다닐때 쌤이 그랬어 재수를 바라보고 공부하면 삼수하고, 삼수를 바아보고 공부하면 사수한다구.. 약간 마음가짐의 차이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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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자기관리 잘 하는 애들이 재수 성공하는 경우가 많더라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지
나랑 내 주변 친구들 재수하고 느낀 거 다 똑같았어 “사람 쉽게 안 변한다”
솔직히 자기 하기 나름이라 그 작심삼일을 얼마나 오래 끝까지 버티느냐에 달린거지 뭐 신발끈은 자주 풀리잖아 그걸 얼마나 자주 묶느냐갸 중요하지. 자주 묶는 사람이 되고자 하고 실천한다면 못할 게 어딨겠어. 진짜 하고싶다면 한 번 해봐 나는 인생에 있어서 재수 한 번 해보는 거 괜찮은 것 같아. 결과가 어떻든간에 재수를 한 번 함으로써 느끼는 것들이 많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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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재수는 공부 진짜 잘하는얘들이 성공하는경우가 더 많은것같아.. 내 친구 공부 아예 안하는애였는데 재수했는데 더 낮게나왔다더라
친구들 노는데도 하루 10시간씩 공부해서 성공할 자신있으면 재수해 아니면 시간만 날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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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난 재수해서 수학(이과)을 엄청 올렸고 그걸로 정시 잘 찔러서 인서울 중상위 대학 들어왔고 현역 땐 지방대도 이름 좀 알려진 곳은 못 갈 정도였어
솔직히 나도 현역 때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은
죽어도 가기 싫었고 그래서 재수했고 결과는 나름 만족해
학원에는 어쨌든 앉아 있으니까 성적은 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그런데 그만큼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 나는 다시 돌아가도 재수 하겠지만 제일 힘든 시기였던 것도 맞아
고3때 모습도 재수에 대한 생각도 쓰니랑 나랑 비슷한 경우인 것 같은데 난 무모하다고는 생각 안 하지만 그건 쓰니가 재종에 들어갔을 때고 독재학원도 난 비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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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앞댓 잠깐 봤는데 나도 공대 지망이었고 이과여서 현역 때 6에 가까운 5가 떴는데도 수학을 나형으로 안 돌렸어
쓰니가 사탐까지 할 거 아니면 이건 신중히 했음 좋겠어 이과가 나형 선택하는 순간 갈 수 있는 대학이 얼마나 없어지는지 알잖아 나는 3월인가? 처음으로 수학을 3으로 올렸는데 5월에 학원을 바꾸면서 왜 나형으로 돌리지 않았냐고 상담사한테 혼났어 그래도 난 나형으로 갈 생각은 없었어
어쨌든 난 6평 때부터 수학을 1로 올렸고 수능때도 그랬어 난 쓰니가 공대 희망이면 나형은 많이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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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재수하는 거 힘들지만 하고 싶으면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 나는 재수반수 다 생각했었는데 주위에서 인서울했으면 됐다,더위로 올라간다는 보장도 없는데 지금 학교정도면 충분하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기도 했고 나도 학교다니다보니까 이래저래 놀게도 되고 이정도면 괜찮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다니고 있거든 이제 곧 졸업반이구. 근데 지금도 가끔 그냥 문득문득 혹은 내가 가고 싶던 학교를 다니는 친구 볼때나 그 학교 합격했다는 글 볼때마다 그때 재수했더라면,반수했더라면 하고 후회 아닌 후회할 때가 있어서 안해서 후회할 바엔 해서 후회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 근데 진짜 재수하는 친구들 옆에서 보는데 진짜 힘들더라.. 그건 각오하고 했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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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응 무모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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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하고 후회하는게 나음. 네가 안하면 평생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다면 그냥 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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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우선 현실에 충실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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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안 무모해 내 친구 현역 때 지방 사립대 4년제 갔는데 재수해서 11211 나왔어 너가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다 가능해 다른 친구는 3등급이었는데 재수해서 연대 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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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아 진짜 대단하다....학원다니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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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둘 다 재종 다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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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만약에 쓰니가 의지가 부족한 사람이라면 기숙이나 재종 추천해 주변에서 컨트롤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될 것 같아 비싸긴 하지만.. 근데 재수한다고 안 바뀌는 사람도 많아! 그래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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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무모무모 근데 하고싶으면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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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완전 내 얘기라 나도 그생각하면서 재수했는데 결론은 그때보다 더 떨어진 학교왔어! 공부도 해봤고 습관 잡혀있는사람이 하는거인거같아,, 난 나믿고 독재했는데 혹시라도 재수할생각이 있는거면 독한맘먹고 기숙재수나 빡센 재수학원 가는거면 괜찮은데 ㄹㅇ 독재나 독학재수학원갈거면 시도도 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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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재수 성공하는애들은 밥먹는 시간 아끼고 자는시간 아껴서 하루에 공부 10시간 이상씩 매일 꾸준히 유지하는데 운도 조금 따라줘야 성공함 독하게 안하면 걍 돈만 날리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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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나 1년놀고 재수했는데도 2월부터 11월까지 매일 10시간? 하고 중경외시 감... (현역때 정시... ㅋㅋㅋ 말도안되는 등급이었음..,) 솔직히 할 수 있어 꾸준하게만 한다면... 능력이나 노력에 따라 스카이도 갈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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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재학원 다녔어? 아님 재종다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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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재종 두달인가 다니다 나와서 독재!! 처음부터 독재 생각했는데 다니고 보니까 초반에 재종 다니고 나오는 거 나쁘지 않은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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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해줘서 고마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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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아니야 쓰니 너무 현실적인 댓글에 기죽지 말고ㅠㅠㅠㅠㅠ 맘만 먹으면 못하는 거 없을거야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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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7에게
그 맘 먹는게 힘들다는 걸 아는 사람들이 해준 말이니 괜찮아 솔직히 첨엔 좀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다 맞는 말이더라구

7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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