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생생한건 아니지만 ㅋㅋㅋㅋㅋ 엄마 차 타고 수능장 근처 내리고 입구에서 많은 사람들 응원 받으며 들어갈 때랑 같은 학교 친구들이랑 모여서 점심 먹은거 그리고 끝나고 어둑어둑 해졌을 때 엄마 차타고 집가는 거 그냥 이 때만 생각하면 약간 새벽 공기 맡는 기분이야.. 아릿한데 시원한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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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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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생생한건 아니지만 ㅋㅋㅋㅋㅋ 엄마 차 타고 수능장 근처 내리고 입구에서 많은 사람들 응원 받으며 들어갈 때랑 같은 학교 친구들이랑 모여서 점심 먹은거 그리고 끝나고 어둑어둑 해졌을 때 엄마 차타고 집가는 거 그냥 이 때만 생각하면 약간 새벽 공기 맡는 기분이야.. 아릿한데 시원한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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