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터디 하는 게 있는데 이게 하루 빠지면 만원이야 거짓말 아니고 진짜
근데 오늘 내가 아빠한테 내꺼 폰 맡겼는데 없어졌대 직원이 가져간 거 같대 근데 그 직원이 누군지도 모르고..
내가 폰을 파우치에 넣어놔서 열지 않는 이상 폰이 들어있는지도 모르거든
근데..하..어쩌지 지금 아무생각도 안 난다
나 PC카톡도 없어서 스터디원들이랑 연락도 못하고 연락처도 안 외우고있어서 연락할 방법이 없어
우리가 스터디 만들면서 정한 게 있는데
그게 무슨 사정이 있든 절대 안 봐주는 거였어..
사정이 있으면 하루 전에 꼭 통지를 해야하는데 통지없이 그냥 빠지면 무슨 일이든 버금 가차없이 내야 해..
이미 돈 많이 낸 사람도 있어서 나만 사정 얘기해서 뺄 수가 없어 ㅜㅜㅜㅜㅜㅜㅜㅜ나 어덕하냐 미치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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