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같이 다니는 무리 한두명이 말끊고 자기말만 하기 장인이었거든 그래서 학년 끝나갈쯤에는 대여섯명 다 모여서 얘기하면 각자 다 다른말 하고있었다ㅋㅋㅋㅋㅋㅋㄱ약간 기싸움?같이 먼저 치고들어오면 장땡인거ㅋㅋㅋㅋ그렇게 지내다가 2,3학년으로 올라오니까 나도 모르게 끊고 내 할말하고있다ㅠㅠ 고1때 맨처음 분위기만든 걔네 만큼은 아닌데 대화 끝나고 나서 혼자 생각할때면 내가 너무 내얘기만 했나ㅠㅠ하면서 후회와 반성의 시간ㅠㅠ 진짜 친구가 영향을 많이 주는구나 싶다 고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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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한테는 너무 쉽다는 여기 진짜 한국인이 하는 것 같아?에 대한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