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은 그런 쓴소리를 들어도 상처만 받고 바껴지는 게 없어... 그리고 요즘 쓴소리랍시고 기분만 상하게 하는 글 많이 봐서 별루야 나는 날 다독이고 싶거등 인강쌤이 살면서 지금처럼 노력한 적이 얼마나 될 거 같냐면서 다독여주는데 눈물 날 뻔 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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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은 그런 쓴소리를 들어도 상처만 받고 바껴지는 게 없어... 그리고 요즘 쓴소리랍시고 기분만 상하게 하는 글 많이 봐서 별루야 나는 날 다독이고 싶거등 인강쌤이 살면서 지금처럼 노력한 적이 얼마나 될 거 같냐면서 다독여주는데 눈물 날 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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