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도 함부로 하면 안되지만
말 못하고 약한 동물들한테 해코지 하는 사람들이 진짜...
우리 동네에 어떤 4이코 아줌마가 우리 애들한테 쥐약 넣은 간식 준 거
역대급이었다... 그리고 머리 잘린 고양이 그거도 우리 집 바로 옆에 있는 대학인데
우리 동네에 무슨 동물들이랑 원수 밖에 없나봄
너무 싫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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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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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테도 함부로 하면 안되지만 말 못하고 약한 동물들한테 해코지 하는 사람들이 진짜... 우리 동네에 어떤 4이코 아줌마가 우리 애들한테 쥐약 넣은 간식 준 거 역대급이었다... 그리고 머리 잘린 고양이 그거도 우리 집 바로 옆에 있는 대학인데 우리 동네에 무슨 동물들이랑 원수 밖에 없나봄 너무 싫어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