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가 사달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뭔가 괜히 내가 사줘야 할 거 같은 심리적인 압박감이ㅠㅠ 그래서 지금까지 언니들이랑 만나면 언니들이 밥 산 건가 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좋다고 받아먹었는데..언니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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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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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가 사달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뭔가 괜히 내가 사줘야 할 거 같은 심리적인 압박감이ㅠㅠ 그래서 지금까지 언니들이랑 만나면 언니들이 밥 산 건가 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좋다고 받아먹었는데..언니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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