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지난학기 일이야.. 지금은 피해다니고 있는데 오반가 싶어서..
내가 입학할때 ㄴ뚱뚱했는데 그때 쉅 열심히 들어서 예뻐해주셨거든
근데 내가 학년 올라가고 살빠지고 ㅅ화장시작해니까 엄청 빤히보고 따라다니면서 예뻐졌다고 하시더라
하교할때 한번 같은 과 애랑 같이 자가용 태워주셨느데 그 이후로 기다리면서 거절해도 자꾸 자가용으로 태워주셔
글고 밤에 애들 숙제 검사하면서? 전화와... 누구껀 별로다 아 언제 검사하냐 하면서 계속 질질끌어... 왜 나한테 전화하지..?할정도로..
글고 아침에 잠결에 전화해ㅠㅠㅠㅠㅠㅠㅠㅠ전화 받는게 젤 난감해ㅠㅜㅠㅜㅠㅜㅠㅜ...
젤 심각하다고 느낀건 기말작품 제출했는데 급하게 하느라 엉망이였는데 교수님이 수정해서 에이플 주셨어..
내가 건의하니까 그건 교수님 재량껏 애들 앞에서 수정한거라서 그런거고 수정전에도 젤 잘해서 그렇대;
막살쓰려니 생각이 잘 안난다ㅠ 젤 임팩트 있는거만 적어봄ㅠㅠ
+) 유부남은 아니고 노총각임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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