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뜨끈한 의자에 앉아 느낌있는 노래들으면서 망할 출근 생각하면서 분위기 탁 잡고 있었는데 엄청 큰 버스가 지나가면서 물벼락을 내렸고 난 젖었고 축축하고 냄새나고 짜증나고 양말도 젖었고 출근하기시렁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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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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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뜨끈한 의자에 앉아 느낌있는 노래들으면서 망할 출근 생각하면서 분위기 탁 잡고 있었는데 엄청 큰 버스가 지나가면서 물벼락을 내렸고 난 젖었고 축축하고 냄새나고 짜증나고 양말도 젖었고 출근하기시렁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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