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살면서 한번도 일해본적없고 나 태어나고나서도 계속 가정주부셨는데 오늘 갑자기 정장입고 나가시길래 어디가냐 물어보니까 친구회사 면접보러간대.. 엄마 나가자마자 펑펑울었다.. 며칠전에 엄마 화장대에서 숨겨진 약봉투보고 엄마 자궁쪽 건강안좋은거 알았거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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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살면서 한번도 일해본적없고 나 태어나고나서도 계속 가정주부셨는데 오늘 갑자기 정장입고 나가시길래 어디가냐 물어보니까 친구회사 면접보러간대.. 엄마 나가자마자 펑펑울었다.. 며칠전에 엄마 화장대에서 숨겨진 약봉투보고 엄마 자궁쪽 건강안좋은거 알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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