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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4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촉인아 나 내년에 이중에 편입 붙는대학교 적고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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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울대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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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없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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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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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편입하지말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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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 예비 받거나 떨어지거나 하는 듯 익인이 마음도 여기저기 분산되는데도 느긋한 경향이 있오 장기전으로 가면 더 느긋해져서 안 좋고 지금 짧게 2~3개월밖에 안 남아서 가능성이 높은 것도 아닌 듯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오 지금 익인이 상태로 저 대학들 다소 무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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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년에준비해서 말하는거야! 올해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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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질문을잘못적엇어 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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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그래서 둘 다 말 해줬자낭 올해도 느긋하게 준비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내년으로 옮기는 것 같은데 익인이 상태로 더 장기전으로 가면 시간이 많다는 여유 때문에 더 안 좋앙 그렇다고 당장 2~3개월 안으로 준비한다고 붙을 수 있는 대학도 아니공... 그나마 가능성 있다면 인하대 문과계열이 낫겠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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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인하대 문과계열이면 내년준비해서말하는거지???옿해가아니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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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올해 준비하면 예비로 어떻게 승부볼 수 있을 것 같옹 인하대, 단국대 정도? 이미 장기전으로 마음 굳힌 것 같은데 차라리 원서비 아까워도 올해 저 대학들 웬만큼 지원해봥 떨어지면서 멘탈이 한번 깨져보면 정말 열심히 공부할 마음이 생길 것 같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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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고마워증말! ㅠㅠㅠ아님 지거국 토익전형으로넣어보는건 오바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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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토익...? 강원, 경상, 제주대 가능성 있고 전북대, 충북대 조금 아슬아슬, 전남, 충남은 좀 어렵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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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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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그럼 내가어떻게했음좋겠니?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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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내가내년까지 아예공부할여건은안되서 조근이라도일하면서 만약다떨어지면 일하면서 공부해야할것같은데 저대학들다쓸려면 토익이랑 편영편수다해야할것같거든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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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지금 당장 촉에 의지하지 말고 공부했으면 좋겠오 편입은 시행착오를 겪어봐야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가닥이 잡히는데 익인이는 올 한 해 너무 안일하게 보냈자나 느긋하고 편입시험 후기란 보면서 2개월, 3개월 만에 대학교 붙은 사람들도 있으니 나도 뭐... 오늘까지만 놀고 빡세게 준비하면 저리 될 수 있겠지? 하면서 시간을 보낸 것도 있공 조금씩 불안해질라 하면 촉방이나 익잡방으로 와서 촉의 힘에 의지하는 일이 많았고 누구 한 명이라도 익인이에게 올해 대학 붙는다는 얘기를 기대했고 붙는다는 얘기 들으면 기운 차다가도 쿨타임 되면 익인이의 가능성을 또 물어보고 했었징 그러다 남은 몇개월 안 됐을 때 아 그냥 내년에 준비할까? 내년에 다시 준비하면 원하는 대학 갈 수 있겠지! 했을 테고... 한 해에 토익 시험이 24번이나 있는데도 적정 토익점수를 넘기지 못해서 지거국이라도 노려볼까? 했을 거공 솔직히 익인이가 '나는 토익에 편영, 편수 다 해야 해서 너무 바빠' 라고 해도 신이 가여운 익인이에게 핸드캡이나 행운을 줘서 대학을 가는 게 아닌 빡세게 노력해서 대학을 가는 거라 어쩔 수 없징 익인이가 욕심을 버리고 하나만 했으면 좋겠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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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웅웅 고마오...!나정말반성의시간을 좀가져봐야겠어 ㅠㅠㅜ정말반성할게.....나이찼는데 정신도못차리고 이게뭘까...나정말한심스러워 ㅠ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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