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특이한?집이라고 생각하긴했는데 여기가 오피스텔원룸이야 집안자체에서는 방음짱짱인데 복도에서 얘기하면 복도와 현관문은 방음이 잘안됨 그리고 한층에 한 26세대정도 이삿날 문을 활짝열어놓고 통화도하고 그냥 다 오픈하더니 맨날 쓰레기 밖에 쌓아두고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랫동안 안치우고 엘베에 막 복도에 쓰레기 절대 쌓아두지말라고 관리소장 종이도 있는데 언제는 진짜 신고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싸우고 화내더니 진짜 심각한거아닌가정도로 그리고 요 몇달새 개가 낑낑거리는 소리가 잘들렸거든? 복도에 누가 지나가면 개가 낑낑거리고 찾는소리들림 그냥 어딘가의 집이겠구나했더니 오늘 보니까 옆집이였어 맨날 멍멍이 구슬프고 애처로운 소리내서 맴찢이였는데 어휴... (멍 키우는거 비난하는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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