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살때 엄마랑 이혼하고 여태 해준거 없으면서ㅋㅋㅋㅋ 청소 안해서 집 돼지우리처럼 살아서 맨날 집오기 싫었고 술 마실때마다 나한테 막말하고 때리고 엄마 욕하고 술만 마시고 일안해서 겨울에 도시가스비 안낸적 다수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학원이나 독서실 다니게 해달라는거 무시해서 엄마가 학원 보내주고 10년동안 용돈 꼬박 보내주고 옷, 핸드폰 잡동사니 다 사서 택배보내주고 그랬는데 그거보고 엄마한테 돈으로 애들 키우지 말라고 욕 문자 보냄 ..ㅋㅋ 가족이라 정은 있는지 가끔 같이 밥먹긴하는데 그럴때마다 술마셔서 또 엄마 얘기 나오고 잘잘못따지다가 결국은 기분상하고 내방으로 와 ㅋㅋㅋㅋㅋ 맨날 이래 진짜 지금도 그러고 왔다... 예전에 비해서 용돈도 주고 (정기적으로 주기 시작한건 1년 채 안됨) 좀 바뀌긴 했는데 여전히 철이 없어 어른이지만 이 정도로 철 안드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들어 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자기 예전에 비해서 많이 바뀐거라고 어필하고 솔직히 막말로 여태 방임했으면서 너한테 관심 많이 주면 부담스러울까봐 없는 척했대 난 너무 괴로웠고 정신병걸리기 직전이었는데 .. 이런소리 들을때마다 너무 화가나 흥분해서 두서없이 썼지만 우리아빠 같은 사람 있니... 진짜 이런거 말할 사람이 없어 같이 속풀자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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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