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이고 5살어린 남동생 있는데 차나 비행기에서 어깨 기대서 자는거나 다리 베고 누워서 티비보는건 아무렇지도 않고 저번에 뷔페갔을 때 나는 별로 맛있어보이는게 없어서 조금만 담았는데 동생이 이거 맛있다면서 자기 가져온거 하나씩 챙겨주고 내가 동생한테는 어렸을 때부터 스킨십 하는거 좋아했는데 백허그 해도 가만히 있고 (tmi지만 얘 살이 좀 있어서 안으면 통나무 같아서 완전 편해... 인형안는 기분이랄까 허허헣)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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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3이고 5살어린 남동생 있는데 차나 비행기에서 어깨 기대서 자는거나 다리 베고 누워서 티비보는건 아무렇지도 않고 저번에 뷔페갔을 때 나는 별로 맛있어보이는게 없어서 조금만 담았는데 동생이 이거 맛있다면서 자기 가져온거 하나씩 챙겨주고 내가 동생한테는 어렸을 때부터 스킨십 하는거 좋아했는데 백허그 해도 가만히 있고 (tmi지만 얘 살이 좀 있어서 안으면 통나무 같아서 완전 편해... 인형안는 기분이랄까 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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