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0600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나 우리 아빠가 진짜 쩝쩝소리를 좀 심하다 싶은 정도도 아니고 일부로 마찰음 내는것처럼 쨥! 쯔왑! 쨥! 쫩! 이렇게 드시는데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 

그냥 국물을 한 모금 마시고 그 맛을 음미할 때도 가만히 입을 닫고 음미하는게 아니라 쨥!땹!쨥! 하면서 맛을 음미해.... 

근데 부모님이라서 말하기도 너무 뭐하고... 

너희 부모님들도 혹시 그러시는 분들 계셔...?
대표 사진
익인1
음 일단 기억이 안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아빠도...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많이 울기도 함ㅋㅋㅋㅋㅋ그래서 최대한 같이 식사 안하려고 해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흐아 진짜... 나도 가끔 같이 식사할 때마다 미쳐 돌아버릴것같아... 아빠 평소에는 되게 나랑 친하고 좋기도 하고 아빠가 혼자 밥 드시는 걸 싫어해서 혼자 드시게 두면 마음도 안 좋고..해서 같이 밥먹는거 자체는 좋은데 쨥쨥소리 귀에 한번 들리면 진짜....하아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 그래서 머라해써 ㅋㅋㅋㅋㅋ 고치신다구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익인이 혹시 어떻게 얘기했어?!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걍 레알 직구로 시끄럽다고 밥 먹을 때 입 다물고 조용히 먹었으면 좋겠다구 햇엌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익인이는 시원하게 내지르는 성격이구나 ㅠㅠ 하아 좋겠따....... 나도 진짜 언젠간 얘기해봐야지...ㅜㅜㅜㅜ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참으면 진짜 스트레스 너무 심하니가 ㅠㅠ...한 번 .....언급하는거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응응 지나가듯이 슬쩍이라도 한번 말해볼게ㅜㅜㅜ고마워 익이나,,,,,,,,,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원래 살 많이빼면 쌍커풀
16:00 l 조회 2
약국에 파는 뽀로로 캔디 젤리먹듯이
16:00 l 조회 2
바지 베이지 색깔 뭐가나아?
15:59 l 조회 4
근데 공무원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연고지 때믄인가?
15:59 l 조회 4
알바 처음이라 물어볼 거 있는데
15:59 l 조회 4
편의점 주말 알바 하는데 1
15:59 l 조회 5
말로 잘 싸우고 싶으면 1
15:59 l 조회 7
남친 직업 초등교사 에바임..?7
15:59 l 조회 16
오늘 네일했는데 바로 제거하고 싶음 ㅠ 6
15:58 l 조회 20
군옥수수맛 너무 맛나다
15:58 l 조회 6
하루 종일 라면 밀가루 먹어도 트러블 안 나는 피부는2
15:58 l 조회 11
알려진 분이랑 사진 찍었는데 넘 현타와...1
15:58 l 조회 14
혈육 군대갓다가 첫휴가나왓는데2
15:57 l 조회 9
본인표출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남의 일에 관심이 많다고?
15:57 l 조회 12
아는 동생이 자기가 쿠폰있다고 영화 예매해줬거든 7
15:57 l 조회 16
8월이 7월보다 더워??4
15:57 l 조회 16
수습평가때 나랑 같이 일하기싫은 사람이 많았대 ㅜ8
15:57 l 조회 27
책/독서 다들 독후감 써?
15:56 l 조회 5
차례상 어떻게 준비해?1
15:56 l 조회 7
나 모공 엄청 큰 편이야 ㅠㅠ?? ㅎㅇㅈㅇ7
15:56 l 조회 4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