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학교일로 바쁘고 과제도 많고 스트레스받아서 힘들어 죽겠는데 집에 와서 엄마가 잔소리하고 뭐라뭐라 하니까 괜히 서러워서 화장실에서 혼자 울고왔어 서운함이랑 억울함을 어디다 풀 곳도 없으니까 괜히 더 서럽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
안그래도 학교일로 바쁘고 과제도 많고 스트레스받아서 힘들어 죽겠는데 집에 와서 엄마가 잔소리하고 뭐라뭐라 하니까 괜히 서러워서 화장실에서 혼자 울고왔어 서운함이랑 억울함을 어디다 풀 곳도 없으니까 괜히 더 서럽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