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서 올해 2월부터 7월중순까지 일했고 꾸준하고 성실하게 잘해와서 사장님이 날 좋아하셔 요즘 사정이 생겨서 내가 토요일 일요일 일 도맡아주고 있는데 내가 사실 몸살 감기에 걸렸어 학교에 있을땐 괜찮았는데 저녁부터 엄청 심하게와서 도저히 뭔가 할 수 있을 거같지 않은데 나 성실하다고 사장님이 좋아해주시는거라... 솔직히 내가 사장님 눈치 많이봤어 2월달때쯤 일할땐 하루에 세시간정도 일하는데 앉지도 못하고. 무서워하고... 어떡하지 그냥 말씀드릴까 아니면 그냥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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