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했으면 무용학원 원장쌤이 나보고 너는 괜찮아요 밖에 할 줄 모르냐고 혹시 아프다는 소리 할 줄 모르냐고 화냈을까 그때 겨우 14살 15살 그때였는데... 고3때는 새벽 한 세네시까지 맨날 연습하고 그러다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엉엉 울면서 연습한 적도 있고 지금이야 덕분에 최고의 학교 와서 맘 편히 잠시 내려두고 내 인생 즐기는 중이지만... 다시 그때로는 못 돌아갈듯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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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했으면 무용학원 원장쌤이 나보고 너는 괜찮아요 밖에 할 줄 모르냐고 혹시 아프다는 소리 할 줄 모르냐고 화냈을까 그때 겨우 14살 15살 그때였는데... 고3때는 새벽 한 세네시까지 맨날 연습하고 그러다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엉엉 울면서 연습한 적도 있고 지금이야 덕분에 최고의 학교 와서 맘 편히 잠시 내려두고 내 인생 즐기는 중이지만... 다시 그때로는 못 돌아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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