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목표를 이루고, 나중에는 좋은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문득 그냥 그런생각이 들어서.. 한번 태어난 인생 하고싶은거 다하고 행복하게 살고싶어서? 아님 무언가에 쫒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