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이 고2때 왔나봐.. 학교 가도 수업 흘려보내고 의미가 없어 학교 가기 전에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불편해.. 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ㅜㅜ 이미 상담 받아봤는데 일시적으로 기분만 괜찮아지고 몇년째 똑같애 이미 많이 빠져서 아프다고 해도 쌤은 의심부터 하면서 절대 안빼주고 가족도 안 믿는다 오늘 그냥 늦게 일어났다하고 늦게갈까 요즘 인생 막살아서 무단지각도 해도 상관없는데ㅠㅠ 부모님 아니였으면 이미 자퇴했을꺼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
중2병이 고2때 왔나봐.. 학교 가도 수업 흘려보내고 의미가 없어 학교 가기 전에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불편해.. 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ㅜㅜ 이미 상담 받아봤는데 일시적으로 기분만 괜찮아지고 몇년째 똑같애 이미 많이 빠져서 아프다고 해도 쌤은 의심부터 하면서 절대 안빼주고 가족도 안 믿는다 오늘 그냥 늦게 일어났다하고 늦게갈까 요즘 인생 막살아서 무단지각도 해도 상관없는데ㅠㅠ 부모님 아니였으면 이미 자퇴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