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뭐 서로 배려니까 내가 먼저 합격했다고 말 안하고 친구들이 합격했어? 라고 먼저 물어보면 그제서야 합격했다고 말 하고 가볍게 넘기는데 합격 소식 가족들한테 제일 먼저 전화해서 말했거든 근데 그날 저녁 집에서 서운한 말 들었더니 분명 기분 좋아야 하는데 전혀 좋지 않더라..ㅠㅠ 고3이면 칭찬 받고 엄청 좋아할 나이였는데ㅠㅠㅠㅠ 몇년 지났어도 아직두 상처로 남아따..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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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뭐 서로 배려니까 내가 먼저 합격했다고 말 안하고 친구들이 합격했어? 라고 먼저 물어보면 그제서야 합격했다고 말 하고 가볍게 넘기는데 합격 소식 가족들한테 제일 먼저 전화해서 말했거든 근데 그날 저녁 집에서 서운한 말 들었더니 분명 기분 좋아야 하는데 전혀 좋지 않더라..ㅠㅠ 고3이면 칭찬 받고 엄청 좋아할 나이였는데ㅠㅠㅠㅠ 몇년 지났어도 아직두 상처로 남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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