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교 4학년이고 언니 오빠 둘다 4학년 되기 전부터 병원이나 대기업 술술 잘 들어갔어.. 나는 기사시험 세번 떨어지고 넣는 서류마다 인적성은 떨구고 집중하나안되고 세상이 날버리는 느낌있잖아... 요즘 그런생각이 자꾸든다 집가면 문앞에 언니오빠직장이름으로된 명찰이 붙어잇고 볼때마다 자격지심이고 악순환이 반복되 언니 오빠 보면 괜히 두근두근되고 말하기도 창피한거같고 괜히 부모님한테 발목잡는 문제거리란 생각도 들어ㅜㅠㅠ 다시 시작해보자고 토익도 그리고 자격증도 잘해낼려고 하는데 쉽지않아... 죽을듯살듯 공부해보라는 부모님 재촉도 있고 용돈 받으며 자취하는 것이 미안해서라도 공부열심히 하려는데 그게 안돼 ㅠㅜㅜㅜ진짜 왜 결과가 안좋을까 맘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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